스킵네비게이션

이 누리집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운영하는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소통 보도자료

수품원, 흰다리새우 수산용의약품 상용화 지원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 수산방역과
작성일 : 2026-05-27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일환, 이하 수품원)527(), 흰다리새우 양식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의약품 상용화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가 주도로 확보한 의약품 2종에 대한 연구자료를 민간 제약회사(26개사)에 기술이전 하였다.
 
흰다리새우(갑각류)는 국내에서 약 7,900(’25)이 생산되는 주요 양식 품종이다. 그러나 현재 갑각류에 사용할 수 있게 허가된 수산용의약품이 없어 양식 현장에서 사용할 약품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흰다리새우 대상 약품의 기술이전도 이러한 현장 문제 해결형 연구성과를 민간 상용화로 연계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또한 2024년부터 어류를 대상으로 시행되던 수산물 PLS 제도가 향후 갑각류 등으로 적용 범위 확대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대한 대비가 필요하며, 이번 기술이전은 과학적 근거가 확보된 국가 주도 연구자료를 민간에 제공함으로써 중복 연구에 따른 시간적ㆍ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규제합리화 사례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조일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은 흰다리새우 등 갑각류 양식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산용의약품을 확대하는 것은 수산물 안전관리와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양식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안전사용기준 설정과 기술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목록